› 커리어 팁

커리어 팁

2026-08-28

코드 리뷰를 받는 쪽의 준비 — PR을 읽기 쉽게 만드는 법

리뷰 품질은 리뷰어보다 PR을 올리는 쪽의 준비에 더 좌우된다. 준비 항목과 크기 기준.

2026-08-28

커밋 메시지는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 — 나중에 읽는 사람이 자신일 때

커밋 메시지의 독자는 6개월 뒤의 자신이다. 무엇을 왜 바꿨는지 남기는 최소 형식.

2026-08-28

새 기술을 배울 때 순서 — 튜토리얼을 끝까지 따라 해도 남지 않는 이유

따라 하기는 이해와 다르다.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하고 필요한 것만 배우는 방식.

2026-08-28

잔디는 무엇을 세는가 — GitHub 컨트리뷰션 그래프의 실제 규칙

커밋했는데 잔디가 안 채워지는 경우의 원인은 대부분 정해져 있다. 집계 조건을 정리한다.

2026-08-28

이슈를 혼자 쓸 때도 쓸모 있는 이유 — 개인 저장소의 이슈 활용

이슈는 협업용만이 아니다. 혼자 하는 프로젝트에서 판단 기록으로 쓰는 방법.

2026-08-28

이직을 고민할 때 확인할 것 — 지금 자리에서 남은 것이 있는가

이직 판단은 불만 목록이 아니라 성장 곡선으로 보는 편이 낫다. 판단 기준과 준비 순서.

2026-08-28

오픈소스 첫 기여를 시작하는 현실적인 경로 — 코드가 아니어도 된다

good first issue부터 찾는 방식이 잘 안 되는 이유. 이미 쓰는 도구에서 시작하는 방법.

2026-08-28

포트폴리오 프로젝트는 무엇을 만들어야 하나 — 개수보다 완결성

클론 코딩 여러 개보다 완결된 하나가 낫다. 무엇을 완결로 볼지의 기준과 선택 방법.

2026-08-28

README에 무엇을 써야 하는가 — 읽는 사람은 세 종류다

README는 소개글이 아니라 진입 문서다. 방문자 유형별로 필요한 정보와 배치 순서.

2026-08-28

입사 후 첫 6개월에 실제로 해야 하는 것 — 코드보다 맥락

신입이 초기에 막히는 지점은 대부분 기술이 아니라 맥락 부족이다. 단계별 목표 설정.